통영바다향펜션
 
작성일 : 12-12-26 19:34
잘 쉬다 왔습니다.
 글쓴이 : 남인규
조회 : 1,837  
지난 크리스마스 연휴동안 묶었던 사람입니다.
아주 편하게 잘 있다 왔습니다.
일요일 저녁에 입실했는데 미리 방을 따뜻하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.

세심하게 배려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.
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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